WEB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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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01 웹사이트 제작 - 홈페이지, 쇼핑몰
처음부터 끝까지 디테일하게
업종별 특성에 맞는 웹사이트를 제작합니다.매크로미디어는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접근방법을 통해 새롭고 창의적인 디자인, 차별화된 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사용자 Usability에 기반을 둔 웹사이트 개발은 전문가를 통한 전략 기획 및 Creative 디자인을 통해 컨셉과 전략이 살아있고 고객의 Needs에 부합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구축합니다. 매크로미디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고 완벽한 파트너가 되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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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02 랜딩페이지 제작
온라인 광고의 성패를 좌우하는 랜딩페이지,
광고별 특성에 맞게 제작합니다.온라인 광고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방법으로 잠재고객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랜딩 페이지를 제작합니다. 광고문구와 키워드에 최적화된 랜딩 페이지는 더 많은 고객을 유입시킵니다.
매크로미디어는 기업 및 브랜드 홍보기획과 접근 키워드를 면밀히 분석하여 방문자가 궁금해 하는 사업의 강점만을 간략하고 차별된 모션으로 임팩트 있게 소개해 관심도를 높여 줄 뿐 아니라 방문자가 방문목적에 쉽고 빠르게 달성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랜딩페이지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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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03 웹코딩&퍼블리싱
HTML5 · CSS3 · JAVASCRIPT 표준코딩으로
구현하는 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합니다.현재 화면은 디자인은 되어 있는데 코딩이 안되시나요?
Semantic Markup, HTML 태그의 용도에 맞는 코딩으로 홈페이지 및 웹페이지를 제작, 퍼블리싱 서비스 합니다.웹 퍼블리싱이란, 디자인을 웹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도록 웹문서화 하는 코딩작업을 말합니다. 코딩 작업에는 HTML5 · CSS3 · JAVASCRIPT 작업을 포함하며 코딩작업 이후 브라우저에서 동작될 JSP, PHP, JAVA 등의 프로그래밍도 고려하면서 작업을 하게 됩니다. 프로그래밍 개발 측면에서 필요시 추가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DIGITAL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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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01 상세페이지 제작
매출과 브랜드를 한방에!
상세페이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제품의 특장점이 잘 들어날 수 있도록 상품을 디자인합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특징을 부각시킬 수 있는 이미지와 디자인 엘레멘트, 데코를 최상의 비주얼로 배치합니다. 필요시 GIF 이미지로 동적인 무브를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상세페이지는 무조건 길다고 좋은 것도 아니며 짧다고 좋은 것도 아닙니다. 상품에 대한 정곡을 찔러 구워내서 내용을 얼마나 정확히 전달했느냐가 중요합니다. 꼭 필요한 내용은 들어가되 가독성을 높여 소비자가 쉽게 훑어보며 구매 결정이 빠르도록 유도하는 상세페이지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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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02 SNS 디자인컨텐츠 제작
광고의 70%는 비주얼에서 결정된다,
적재,적소에 최적의 컨텐츠를 제작합니다.페이스북 컨텐츠, 인스타그램 컨텐츠, 이벤트 페이지, 블로그 및 웹에서 사용되는 베너 디스플레이 등 현재 사용 빈도수 최고의 광고, 홍보수단인 SNS채널에 최적인 컨텐츠 디자인을 선사합니다.
작지만 강력한 디테일의 힘을 알고 계시나요?
최적의 브랜드 매칭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디테일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보다 센시티브한 광고 전략에 따른 컨텐츠 디자인을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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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03 리플렛&브로셔 제작
고객과 서비스의 특성을 고려하여
기획, 니즈 분석에 따른 맞춤형 프로세스로 진행합니다..그동안 제조업, 병원, 교육기관 등 다양한 인쇄물 제작 경험으로 더욱더 섬세하고 트렌디한 작업물을 제작합니다. 고객의 상황과 시간을 읽고, 고객사와 브랜드가 시장에서 빛날 수 있는 디자인 결과물 산출을 약속드립니다.
소비자의 관심사는 빠르게 변화됩니다.
시각디자인 분야 산업디자인전문회사에 걸맞은 전문가들이 업무에 대한 자신감으로 디자인 합니다. 매크로미디어의 전문가들은 고객 만족과 높은 수준의 좋은 결과물이 최우선 목표입니다.
VIVE CODING
AI 바이브 코딩을 이용한 웹서비스 구축소규모 랜딩페이지에서 부터 중대형 웹서비스까지
바이브 코딩은 앱 빌드의 접근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입니다. 특히 프로그래밍 경험이 제한적인 사람들에게 유용합니다. 코딩을 하지 않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몇 초 만에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출시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로 변모하면서 수년간의 기술 교육이 필요했던 소프트웨어 개발 시대가 막을 내렸습니다. 2025년 초, AI 연구원인 안드레이 카르파티가 처음 사용한 이 용어는 코드를 한 줄씩 작성하는 것에서 AI 어시스턴트가 대화성을 높인 프로세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생성, 수정, 디버그하도록 안내하는 것으로 기본 역할이 바뀌는 워크플로를 설명합니다. AI가 실제 코드를 작성하는 동안 사용자는 앱의 큰 그림이나 주요 목표에 대해 생각할 수 있습니다.
AI는 반복 작업에 강합니다. 프로젝트 초기 설정부터 UI 레이아웃, 테스트 코드처럼 패턴화된
작업을
순식간에 처리합니다. 가령 타입스크립트로 라이브러리 프로젝트를 셋업을 하는 경우, 한 줄로 ChatGPT는 프로젝트 구조, 빌드 설정, 테스트 환경, 린트/포맷 도구, 타입
정의 등을 포함한 완전한 보일러 플레이트를 상세한 설명과 함께 제공합니다. 각 설정 파일의 역할과 사용법, 배포 팁까지 알려줍니다. 처음부터 사람이 직접 작업했다면 수
시간이
걸렸을 작업을 생성형 AI는 1~2분 만에 해냅니다.
바이브 코딩 툴을 보조 프로그래머처럼 활용해 코드 품질을 점검받거나, 함수 설명 주석을 자동 생성하는 작업, 코드 리뷰 작업에 활용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런 사례에서도
마찬가지로 번거로운 테스트 작성이나 여러 소소한 버그 수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사용례에서 핵심은 역할 분담입니다. 개발자는 아키텍처 설계와 핵심
로직에 집중하고, AI는 반복 작업과 보조 업무를 처리하는 것입니다. 경력 있는 개발자가 주니어 개발자에게 간단한 작업을 맡기듯, AI를 활용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미디어는 AI 생태와 바이브 코딩 등 급변하는 개발환경을 이해하고 각 고객 수요에 대한 특성을 파악하여 정확하고 빠른 디자인, 개발로 고객사 매출 신장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소규모 랜딩페이지에서 부터 중대형 웹서비스 개발까지 고객사가 필요한 웹서비스 운영에 대한 기술적, 관리적인 리스크를 줄여줄 대안으로 개발자를 필두로 웹디자이너,
시각디자이너, 퍼블리셔들이 함께 협업하여 일사천리로 움직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비개발자에 의한 제작이 아닌 바이브 코딩을 커버하는 하드코딩에 정통한 전문가가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